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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

익명
2시간 전 · 조회 319
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예비신랑은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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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눈팅중1시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댕댕이1시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화난새댁1시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웨딩20251시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화난새댁1시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ㅠ
곧결혼이1시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나야나1시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비혼각님1시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팩폭러1시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25년신부1시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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