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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비밀번호까지 아시는 시어머니

워킹맘중
1년 전 · 조회 906
답답해서 글 올려요. 시어머니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이래요.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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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1년 전
아이스아메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조용한관찰자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라일락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은달1년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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