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축의금 가지고 친정이랑 시댁이 싸웠어요

익명1
1년 전 · 조회 17,285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26
아지진161년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익명11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영우951년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신혼991년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수나1년 전
ㄷㄷ
워킹맘님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예신991년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하리진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비혼각1231년 전
그니까요ㅠㅠ
유부스타1년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ㅠ
24년신부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겨울신부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맘99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허니문요정1년 전
진짜요...?
23년신부1년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
24년신부1년 전
ㄹㅇ 공감이요
팩트체크1년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허니문요정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나야나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23년신부1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별은98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디데이중1년 전
그니까요ㅠㅠ
눈팅족123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돌싱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워킹맘요정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돌싱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