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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

예신99
1년 전 · 조회 2,635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신랑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1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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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5월의신부1년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1년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조용한관찰자1년 전
ㄷㄷ요 진짜
유부71년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가을신부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23년신부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나야나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진짜
라일락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퇴사각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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