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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

유부99
1년 전 · 조회 10,592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고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고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고모님이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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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토끼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결혼1년차1년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허니문20241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댕댕이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예랑이1년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화난새댁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ㅇㅇ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영하42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나은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멘탈가출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신혼탈출각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디데이일기1년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ㅠ
곧유부123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햄찌1년 전
그니까요ㅠㅠ
예랑이♡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감자1년 전
헐요ㅠ
결혼3년차1년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ㅇㅇ1년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멘탈가출1년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가라연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곧유부2024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눈팅족일기1년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겨울신부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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