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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

현실부부2024
1년 전 · 조회 44,642
장문 죄송합니다.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남편한테 빚이 3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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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팩트체크1년 전
ㄷㄷ
해우하1년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다해달1년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신부2025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행복하자1년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익명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ㅠ
감자1년 전
와...
토끼1년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오지랖1년 전
그니까요ㅠㅠ
곧유부♡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화난새댁1년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꽃길만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예신71년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달나961년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요;;
워킹맘1년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ㅠ
5월의신부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솔진리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결혼1년차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애엄마2024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봄날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별민수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진하우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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