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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고모님이 남친(곧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돌싱탈출각
3주 전 · 조회 23,313
결혼하자마자 시고모님이 매달 7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친(곧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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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워킹맘20243주 전
에휴
익명23주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결혼준비20253주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곧결혼스타3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가달203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눈팅족이3주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지나가던예신3주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ㅇㅇ3주 전
그니까요ㅠㅠ
꽃길만3주 전
와 저도 소름...
달주3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현주3주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서주283주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토끼3주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5월의신부3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신부님3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퇴사각3주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우나연3주 전
가을신부3주 전
ㄷㄷ요ㅠ
토끼3주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솔나3주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ㅠ
현실부부이3주 전
ㄹㅇ 공감이요
고구마3주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
민다3주 전
그니까요ㅠㅠ
곧결혼20243주 전
어휴 답답
ㅎㅇ3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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