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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

리우민
3개월 전 · 조회 687
장문 죄송합니다.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친정아빠가 했어요. 천만원 넘게 들었고요. 근데 시고모님은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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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민리현3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ㅠ
겨울신부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진짜
은수3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고구마3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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