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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결준생
1년 전 · 조회 991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이모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편은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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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맘이1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소심이1년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나나해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비혼각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겨울신부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웨딩2024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곧결혼7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유부이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나우641년 전
와 저도 소름...
화난새댁1년 전
그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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