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댓글 10
맘
맘이1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소
소심이1년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나
나나해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비
비혼각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겨
겨울신부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웨
웨딩2024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곧
곧결혼7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유
유부이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나
나우641년 전
와 저도 소름...
화
화난새댁1년 전
그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