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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고모님이 예랑이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5월의신부
3일 전 · 조회 28,401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결혼하자마자 시고모님이 매달 10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예랑이는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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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애엄마스타3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디데이중3일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현라3일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현타3일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지하연2일 전
에휴
하아2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예신992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24년신부2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애엄마7어제
맞아요 이게 맞지
토끼2일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결혼3년차어제
맞아요 이게 맞지
달달2일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아봄212일 전
윗님 말이 정답
감자어제
맞아요 이게 맞지
워킹맘일기2일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민트초코2일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ㅠ
조용한관찰자2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리어제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다솔27어제
ㄹㅇ 공감이요
허니문어제
진짜요...?
ㅎㅇ어제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새댁2024어제
헐 대박
팩트체크어제
와 진심 화난다
웨딩스타어제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워킹맘어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빡침주의어제
ㄷㄷ
25년신부14시간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곧유부중11시간 전
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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