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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

익명2
7개월 전 · 조회 414
답답해서 글 올려요. 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천만원 했어요.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속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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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봄날7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진짜
현실부부이7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ㅇㅇ7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빡침주의7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25년신부7개월 전
헐 대박
해해917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유은917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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