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처가에선 아들(사위)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

신혼이
1년 전 · 조회 983
우리 친정아빠가 신랑(사위)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만 하세요.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6
신부님1년 전
와...
햄찌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소심이1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은리28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익명11년 전
ㄷㄷ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