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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다주
10개월 전 · 조회 602
예비 시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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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라리10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
팩트체크10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주리연10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라일락10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맘202410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연수연9810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결준생♡10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결혼준비중10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서서하10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ㅠ
예랑이9910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애엄마요정10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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