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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

결혼준비일기
1년 전 · 조회 25,491
답답해서 글 올려요. 예비 시어머니가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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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워킹맘2025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새댁님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5월의신부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가을신부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25년신부1년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ㅠ
리봄가671년 전
ㄷㄷ
연리3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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