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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신혼2025
1개월 전 · 조회 364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시댁이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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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신부71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행복하자1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나하연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익명1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라솔주29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돌싱♡1개월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23년신부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팩폭러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
비혼각요정1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5월의신부1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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