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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라현85
1년 전 · 조회 23,424
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예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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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오지랖1년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라라해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ㅇㅇ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24년신부1년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봄날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가아우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햄찌1년 전
미쳤다 진짜
웨딩♡1년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
솔민961년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진솔1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ㅠ
가을신부1년 전
ㄹㅇ 공감이요
햄찌1년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봄우1년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진리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연라아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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