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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자식이니 당연하다'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

결혼1년차
5개월 전 · 조회 13,085
장문 죄송합니다.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 시댁 경조사·생신·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 얼마 전엔 시이모님 차 바꾼다고 5천만원을 보태라셨고요. 안 하면 신랑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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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23년신부5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지나가던예신5개월 전
영라5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요 진짜
별민5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봄날5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웨딩일기5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24년신부5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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