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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멘탈가출
1년 전 · 조회 1,164
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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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2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눈팅중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하연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은지나1년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맘♡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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