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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디데이일기
11개월 전 · 조회 26,757
답답해서 글 올려요. 시아버지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예비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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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현실부부9911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현실부부중11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 진짜
비혼각11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겨울신부11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연하수11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
유수별11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진은11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가을신부1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하서241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감자1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새댁스타11개월 전
진짜요...?
결혼1년차11개월 전
어휴 답답
아이스아메11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라다1611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ㅠ
결준생991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민트초코1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현타11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겨울신부11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디데이님1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곧결혼1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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