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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이모님이 남친(곧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현타
1년 전 · 조회 7,900
결혼하자마자 시이모님이 매달 15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친(곧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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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연영진47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유부♡1년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현실부부요정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허니문중1년 전
미쳤다 진짜
23년신부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우리연18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고구마1년 전
진짜요...?
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댕댕이1년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아달리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오지랖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유부1년 전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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