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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

결혼준비7
3개월 전 · 조회 35,135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신혼인데 아버님이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예랑이는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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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팩트체크3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ㅎㅇ3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익명3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유부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조용한관찰자3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현타3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애엄마중3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ㅎㅇ3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익명23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디데이중3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진유솔3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맘일기3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해현683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유현853개월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허니문3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가리353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지나가던예신3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ㅠ
서다은3개월 전
헐 대박
새댁님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신혼3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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