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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익명
1시간 전 · 조회 831
명절에 시댁 가면 시고모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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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주1시간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 진짜
빡침주의1시간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다연라1시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새댁20251시간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
새댁991시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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