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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고모님이 반찬 가지고 매번 한 소리 하세요

우별우
8개월 전 · 조회 229
예식 한 달 앞두고 며느리예요. 시고모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이런 것도 안 해 먹냐', '남편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 하세요.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 남편은 '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러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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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달8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결준생스타8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23년신부8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멘탈가출8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지리서8개월 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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