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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

나야나
3개월 전 · 조회 10,453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남편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15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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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신혼3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소심이3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고구마3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소심이3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신혼73개월 전
어휴 답답
신부일기3개월 전
와...
유부3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감자3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ㅇㅇ3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예신♡3개월 전
와 저도 소름...
허니문요정3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웨딩님3개월 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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