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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

솔현
7개월 전 · 조회 82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결혼 5년차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예비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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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오지랖7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소심이7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돌싱준비생7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토끼7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화난새댁7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진짜
아이스아메7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눈팅중7개월 전
와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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