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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

토끼
1개월 전 · 조회 36,711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이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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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행복하자1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영영가441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요!!
ㅇㅇㅇ1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팩트체크1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아가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허니문1231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25년신부1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꽃길만1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곧유부20251개월 전
와 저도 소름...
결준생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퇴사각1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퇴사각1개월 전
에휴
ㅇㅇㅇ1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24년신부1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웨딩요정1개월 전
미쳤다 진짜
ㅇㅇㅇ1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현타1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퇴사각1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팩폭러1개월 전
말도 안 돼요;;
유우봄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신부71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현봄연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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