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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주리다
1주 전 · 조회 1,145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고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고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고모님이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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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진나나1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현실부부1주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오지랖1주 전
윗님 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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