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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결혼 3주 전인데 파혼을 고민 중이에요

신혼스타
1년 전 · 조회 16,742
답답해서 글 올려요.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남친(곧 신랑)한테 빚이 5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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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가을신부1년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진짜
곧유부71년 전
미쳤다 진짜
우현1년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ㅇㅇㅇ1년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요…
토끼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수현나1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댕댕이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곧유부2024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민트초코1년 전
말도 안 돼요;;
진별21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팩폭러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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