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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

애엄마요정
5개월 전 · 조회 922
결혼 6개월차 며느리예요. 어머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이런 것도 안 해 먹냐', '남편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 하세요.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 남편은 '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러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8
햄찌5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라일락5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수영봄185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하아다5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신혼일기5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ㅠ
오지랖5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결준생75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5월의신부5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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