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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

나야나
5개월 전 · 조회 279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결혼 3년차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남친(곧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7
예신75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ㅇㅇㅇ5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은유5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영우다5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돌싱995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지나가던예신5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해솔65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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