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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

신부님
9개월 전 · 조회 26,380
시댁이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남친(곧 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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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5월의신부9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ㅇㅇㅇ9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ㅇㅇㅇ9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돌싱20249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멘탈가출9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팩트체크9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퇴사각9개월 전
에휴
허니문요정9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빡침주의9개월 전
어휴 답답요!!
진민진319개월 전
와 저도 소름...
비혼각1239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민라9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라은9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23년신부9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익명9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결준생일기9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토끼9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익명9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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