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어머님이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겨울신부
11개월 전 · 조회 6,019
신혼인데 어머님이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신랑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8
익명211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ㅠ
현실부부11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돌싱20251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신혼스타11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24년신부11개월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24년신부1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고구마11개월 전
헐 대박요!!
고구마11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예신일기1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비혼각♡1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 진짜
토끼11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현주231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예랑이요정11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애엄마일기11개월 전
헐 대박
고구마1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익명211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ㅠ
현라11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비혼각일기11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