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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친정엔 축의금 한 푼 못 드렸어요

나은
3개월 전 · 조회 1,085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결혼식 끝나고 들어온 돈을 남친(곧 신랑)이 시댁 쪽 정리하는 데 다 써버렸어요. 정작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한텐 인사도 제대로 못 했고요. 친정 부모님이 서운해하시는 게 느껴지는데 제가 죄인이 된 기분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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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웨딩1233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나야나3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꽃길만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솔솔223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결혼준비20253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ㅇㅇㅇ3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소심이3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빡침주의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고구마3개월 전
와 저도 소름...
지민현3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팩트체크3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가을신부3개월 전
진짜요...?
익명23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팩트체크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눈팅중3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겨울신부3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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