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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처가에선 아들(사위)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

햄찌
5개월 전 · 조회 571
우리 친정엄마가 신랑(사위)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만 하세요.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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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5월의신부4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민트초코4개월 전
와 저도 소름...
맘20254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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