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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

현타
20시간 전 · 조회 196
예비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500만원짜리를 원해요.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 시댁도 '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며 거드시고요.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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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나연1816시간 전
헐 대박
행복하자11시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가을신부1시간 전
와 저도 소름...
봄유15시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애엄마710시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ㅇㅇ1시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퇴사각1시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봄진1시간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별연아1시간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5월의신부1시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맘1231시간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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