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디데이
7개월 전 · 조회 16,552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22
곧결혼준비생7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민트초코7개월 전
와 저도 소름...
민달지137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ㅠ
디데이20247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결혼1년차7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토끼7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결혼3년차7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디데이이7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진영영7개월 전
와 저도 소름...
맘일기7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애엄마준비생7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결준생스타7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꽃길만7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토끼7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돌싱이7개월 전
와...
결혼1년차7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익명27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주라달7개월 전
햄찌7개월 전
미쳤다 진짜요;;
지나가던예신7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애엄마20257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익명17개월 전
와...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