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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유부이
1주 전 · 조회 33,239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예비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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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워킹맘71주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토끼1주 전
그니까요ㅠㅠ
민트초코6일 전
ㄹㅇ 공감이요
팩폭러6일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리진다6일 전
ㄹㅇ 공감이요
댕댕이6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해유지395일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댕댕이5일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허니문탈출각5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감자5일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고구마5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행복하자4일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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