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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민트초코
1년 전 · 조회 572
명절에 시댁 가면 아버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시누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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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유현다1년 전
와 진심 화난다요…
워킹맘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댕댕이1년 전
미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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