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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

팩폭러
1개월 전 · 조회 16,814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관례대로 예단비 500을 보내드렸어요.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 아버님이 '그런 게 어딨냐'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 오히려 '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고 하시는데,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 예비신랑은 '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 하고.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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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곧유부님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결혼준비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수주1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가을신부1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23년신부1개월 전
진짜요...?요…
결혼3년차1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5월의신부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허니문1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진해현63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애엄마요정1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유부♡1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신혼2024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은주971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결준생991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
수연11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별다나78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소심이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지달영341개월 전
말도 안 돼
ㅇㅇㅇ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맘스타1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눈팅중1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댕댕이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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