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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조용한관찰자
3개월 전 · 조회 990
아버님이 예랑이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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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팩폭러3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애엄마님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디데이20253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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