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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매달 생활비 700만원을 달라고 해요

팩폭러
2개월 전 · 조회 2,506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7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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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새댁1232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꽃길만2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25년신부2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ㅇㅇ2개월 전
미쳤다 진짜
별솔지2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지현2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토끼2개월 전
와...
나달솔2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봄민2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소심이2개월 전
말도 안 돼
신부준비생2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결혼준비20252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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