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예랑이는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