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강남권 · 서울
3.7
★★★★
후기 9개
한강 세빛섬 가빛섬 2층에 위치한 수상(플로팅) 컨벤션 웨딩홀로, 고속터미널역 인근에서 한강 위 단독 공간 예식이 가능하다.
💛 관심 업체로 등록해보세요등록하면 다른 웨딩홀과 별점·후기·식대까지 한 번에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요.
웨딩홀 기본 정보
위치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2085-14 (반포동)
유형컨벤션 / 야외
수용인원최대 1,500명
영업시간매일 10:00~22:00
실제 평점★ 3.7 · 리뷰 9개
전체 후기 9
상담·투어·방문자 익명 인증후기를 남기면 전체 후기를 볼 수 있어요나도 후기 1개만 남기면 모든 웨딩홀 후기가 전체 공개돼요
카카오 3초 로그인3.8
★★★★
계약 하고 왔습니다
현장사진 인증✅ 계약함· 2026.06 상담·방문
다른 식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차별점에 바로 계약했어요
돔 전체에 쏴지는 영상👍
날씨 영향을 많이 받을거 같고 역과의 거리ㅜㅜ
4.4
★★★★
세빛섬 저녁 타임, 한강 야경이 통째로 들어온 이유
현장사진 인증✅ 계약함· 2026.06 상담·방문
저녁 타임을 잡은 이유를 정리하면 이렇답니다..! 1. 고속터미널역에서 무료 셔틀을 타고 섬으로 들어가는 진입부터 하객들이 여행 온 기분이라며 좋아한다는 점, 2. 예식 세 타임 중 저녁 타임은 통유리로 한강과 반포대교 야경이 통째로 들어와 뷰 하나는 어디에도 없는 압도적인 매력이라는 점이었어요.
아쉬운 점도 정리하면, 한강 한복판이라 날씨와 습도의 영향을 크게 받아 우천·혹서 시 하객 이동이 번거로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예식이 3시간 단위로 딱 끊겨 사진이나 준비를 여유 있게 하려면 시간 관리를 타이트하게 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4.0
★★★★
한강 야경 뷰가 압도적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ㅎㅎ
현장사진 인증🤔 고민 중· 2026.05 상담·방문
한강이랑 반포대교 야경이 통째로 들어오는 뷰가 진짜 압도적이에요 ㅎㅎ 13m 화이트 돔 천장에 30m 버진로드라 완전 럭셔리하고, 신부대기실도 2층 구조에 채광까지 좋아요! 👍
근데 생화 꽃장식이 1650만원대에 연출료가 별도라 부대비용 부담이 좀 커요ㅠ 주차도 200대라 대형 예식이면 빠듯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3.5
★★★★
세빛섬 견적 팁 (별도 항목 꼼꼼히 보세요)
견적서 인증🤔 고민 중· 2026.06 상담·방문
견적 팁 정리해요. 한강 뷰에 13m 돔 천장과 파노라마 스크린이 '우주쇼' 같고, 코스 음식이 상급이라는 평이에요. 세빛섬 랜드마크 자체가 특별하니 참고하세요.
체크할 점은, 코스 식대가 6.8만~14.5만에 지불보증이 250~300명이라 기본이 크다는 거예요. 거기에 연출료 220만, 꽃장식 600만, 웨딩 세레모니 241만 같은 별도 항목이 누적되니 총비용을 꼭 합산해서 보세요.
3.8
★★★★
세빛섬 한강뷰에 2층 신부대기실 넘 예뻐요
현장사진 인증✅ 계약함· 2026.06 상담·방문
투어 갔는데 신부대기실이 2층 구조에 채광이 좋아서 넘 밝았어요. 13m 돔 천장에 한강 뷰·석양·야경까지 젤 럭셔리하고, LED 외관 뷰도 특별하구요👍
근데 주차가 200대라 대형 예식엔 빠듯하고, 셔틀 대기 지점이 멀어서 좀 불편해요ㅠ 주말 한강변이라 자차로 오면 넘 복잡해서 하객분들껜 대중교통 안내하는 게 좋아요.
4.0
★★★★
세빛섬, 한강 야경에 마음을 뺏긴 투어 ^^
현장사진 인증✅ 계약함· 2025.12 상담·방문
투어를 가보니 한강과 반포대교 야경이 통째로 들어오는 뷰가 진짜 압도적이라 넋을 놓고 봤어요 ^^ 13m 화이트 돔 천장에 30m 버진로드, 천장 파노라마 영상 연출까지 '우주쇼 같다'는 말이 딱 이해됐고요. 세빛섬이라는 랜드마크 자체가 특별해서 기억에 남을 예식이 될 것 같았어요.
다만 생화 꽃장식이 1,650만대에 연출료가 별도라 부대비용 부담이 컸어요 ㅠㅠ 가든은 야외라 날씨 영향을 받고, 주차가 30분당 1,000원 유료에 도보 15분이라 하객께 셔틀 안내가 꼭 필요해요.
3.6
★★★★
선착순 입장에 좌석도 좁았던 세빛섬, 하객 입장 정리
현장사진 인증❌ 계약 안 함· 2025.05 상담·방문
하객으로서 좋았던 점 정리해볼게요. 1. 호텔 예식장을 능가하는 럭셔리한 내부와 웨딩 분위기예요. 2. 고속터미널역에서 세빛섬까지 무료 셔틀이 다녀서 이동이 편하답니다. 3. 야경·석양이 보이는 한강뷰 로케이션에 안심 스테이크·수프·디저트 코스도 좋았어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답니다. 1. 지정 좌석 안내가 없어 사실상 선착순 입장이에요. 2. 스테이크가 미디엄 레어 수준이라 익힘 선택이 안 돼요. 3. 테이블이 10명 앉기엔 좁아 8명이 적당하고, 예식이 2시간 넘게 길어 신부가 힘들어 보였어요..!
2.9
★★★
세빛섬, 뷰와 현실 조목조목 따져봤어요
견적서 인증🤔 고민 중· 2024.06 상담·방문
매력을 짚으면요, 1. 한강 한복판 랜드마크라는 특별함이 있고요. 2. 돔 천장 영상 연출까지, 뷰와 분위기는 어디에도 없답니다..!
현실을 정리하면, 1. 컨벤션은 대관료가 500만대(가든은 200만대)라 공간 선택부터 가격차가 커요. 2. 생화가 최소 1,650만이라 견적이 확 올라가고요. 3. 주차도 유료(30분 1,000원)에 섬이라 도보 15분 거리랍니다..! 분위기에 반했다가 부대비용 보고 고민에 빠졌어요.
3.2
★★★
세빛섬 뷰값, 견적서에서 제대로 실감했어요
견적서 인증🤔 고민 중· 2024.08 상담·방문
세빛섬이라는 한강 랜드마크에 돔 천장 연출까지 더해져 분위기랑 뷰는 진짜 유일무이해요! 신부대기실 채광도 좋고 코스 음식도 상급이라니, 특별한 하루 원하는 커플이면 확실히 끌릴 곳이에요.
근데 대관료에 연출료, 꽃장식이 각각 수백만 원대로 따로 붙고 식대도 상단이 1인 15만 원까지라 총액이 예상보다 훌쩍 넘어가요 ㅜㅜ 주말엔 반포한강공원 주차도 워낙 복잡해서 자차 하객 안내가 걱정돼, 뷰값을 톡톡히 치르는 곳이구나 싶었어요.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