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가성비는 좋은데 노후가 걸린 더 리버사이드 호텔
예약내역 인증 · 계약 안 함 · 2026.02 상담·방문
좋았던 점
호텔 예식 치고 가성비가 매우 좋아요. 몽블랑홀이 깔끔하고 생화가 풍성하고, 음식이 맛있고 130여 가지 메뉴가 나와요.
아쉬운 점
신사역에서 5분 이상 걸어야 하고 폐백실 사용료가 별도예요. 호텔 건물과 로비가 노후했고, 예약이 많아 상담이 지연되고 상담 품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어요.
호텔 예식 치고 가성비가 매우 좋아요. 몽블랑홀이 깔끔하고 생화가 풍성하고, 음식이 맛있고 130여 가지 메뉴가 나와요.
신사역에서 5분 이상 걸어야 하고 폐백실 사용료가 별도예요. 호텔 건물과 로비가 노후했고, 예약이 많아 상담이 지연되고 상담 품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