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여의도 63빌딩 랜드마크라 하객 안내가 편했던 63컨벤션
명함·카톡 인증 · 고민 중 · 2025.08 상담·방문
좋았던 점
여의도 63빌딩이라는 랜드마크에 있어서 지방이나 어르신 하객도 '63빌딩'이라고만 하면 다 아셔서 길 안내가 거의 필요 없었어요. 2층 그랜드볼룸이 차분한 톤이라 신랑신부에게 시선이 모이고, 코스로 앉아서 서빙받는 형식이라 어른 하객분들이 특히 편해하셨어요.
아쉬운 점
주차가 아주 넉넉한 편은 아니라 자차 하객이 많으면 시간대를 보는 게 좋아요. 식대가 코스 방식이라 인당 단가는 다소 높은 편이라 예산은 미리 잡아두는 게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