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매일 만든다는 디저트가 넘 인상적이던 아만티호텔 서울
예약내역 인증 · 계약함 · 2025.08 상담·방문
좋았던 점
매일 직접 만든다는 디저트랑 LA갈비, 토시살 스테이크를 시식했는데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져서 하객상 만족도 넘 높겠더라고요. 호텔 주방에서 나오는 요리라 플레이팅이랑 온도 관리까지 세심해서 시식 내내 기분이 젤 좋았어요.
아쉬운 점
근데 뷔페 가짓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종류의 다양함보다 퀄리티 중심으로 봐야 해요. 주차가 2시간 무료 후에 유료로 바뀌어서 좀 짧은 편이라, 자차 하객이 많으면 안내를 미리 해두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