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식대·대관 합치니 예산이 빠듯했던 켄싱턴호텔 여의도 ㅜㅜ
견적서 인증 · 계약 안 함 · 2025.12 상담·방문
좋았던 점
국회의사당역 도보 5분이라 지방·어른 하객 모시기 편함. 단독홀이라 차분한 분위기에서 코스 식사를 대접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호텔 웨딩다웠어요. 여기까진 좋았어요.
아쉬운 점
근데 인당 식대가 7만9천원부터 시작해 코스 상급으로 가면 13만원 가까이 올라가요. 여기에 대관 299만·꽃 400만원까지 얹으니 저희 하객 수 기준 총액이 예상을 훌쩍 넘겼어요 ㅜㅜ 결국 예산 때문에 계약은 보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