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역삼역에서 조금 걷는 아모르하우스 상담 다녀왔어용
명함·카톡 인증 · 고민 중 · 2024.11 상담·방문
좋았던 점
홀이 140명 대관홀, 60명 데이지홀, 40명 릴리홀로 나뉘어 있어서 하객 규모에 맞춰 고를 수 있는 게 좋았어용 ^^ 뷔페도 인당 6만5천원 선이라 하우스 웨딩치고는 식대 부담이 과하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어요.
아쉬운 점
2호선 역삼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7분이라 연세 있는 하객에겐 살짝 걷는 거리라 좀 걱정됐어용 ㅠㅠ 주차도 70~80대 규모라 자차 하객이 몰리면 부족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 안내가 필요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