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식사는 인정인데 홀 분위기는 호불호일 듯요 🥲
견적서 인증 · 계약 안 함 · 2024.11 상담·방문
좋았던 점
식대가 할인가 기준 6만원대라 합리적이고, 음식은 역시 밥펠가모라 하객 만족도는 걱정 없겠더라고요. 정찰제처럼 견적이 공개돼 있어서 비교하기 편한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점
단독홀인데도 층고가 낮고 소리가 울려서 생각보다 프라이빗하고 차분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누런 조명이라 살짝 올드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고터라 가까울 줄 알았는데 역에서 꽤 걷고 건물 지하라 찾기가 좀 어려웠어요. 저는 결국 계약은 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