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다 좋았지만 별관 주차와 최소보증이 저희 예산엔 맞지 않았습니다
명함·카톡 인증 · 계약 안 함 · 2025.09 상담·방문
좋았던 점
단독홀에 채플 스타일이라 웅장하고 경건한 느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중층에서 성악 4중창과 피아노 연주, 생화 플라워샤워까지 연출이 기본 포함이라 추가비 걱정이 덜했습니다. 코스 식사도 맛있어서 맛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
다만 저희에게는 조건이 부담이었습니다. 주차가 총 300대라지만 본관은 100대뿐이고 나머지는 별관(도보 4~5분, 셔틀)이라, 비가 오거나 어르신이 많으면 동선이 신경 쓰였습니다. 낮 시간대 최소보증 300명도 하객을 250명 예상한 저희에게는 그대로 비용이 됐습니다. 코스라 소인도 풀 식권이라 조카가 많은 집은 식대가 오릅니다. 결국 조건이 맞는 다른 곳으로 갔지만, 조건만 맞으면 충분히 추천할 베뉴입니다.